사단법인 평화통일동포연합 (명칭변경) 연혁

1990.05. – 1990.09.

한우리정경연구회 출범 (회장 신창민)

한국외국어대 김덕 교수 발제사로 출범

1990.09. – 2009.09.

사단법인 한우리연구원 (이사장 신창민)

< (사)한우리연구원 창립시 회원 >

신창민 교수    중앙대학교              경제학 박사
강태훈 교수    단국대학교              정치학 박사
김대모 교수    중앙대학교              경제학 박사
김동성 교수    중앙대학교              정치학 박사
김호진 교수    고려대학교              행정학 박사
박도순 교수    고려대학교              교육학 박사
백광일 교수    인하대학교              정치학 박사
신정현 교수    경희대학교              정치학 박사
심재룡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 박사
이상만 교수    중앙대학교              경제학 박사
이창재 박사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경제학 박사
전용욱 교수    중앙대학교              경영학 박사
정용길 교수    동국대학교              정치학 박사
정창영 교수    연세대학교              경제학 박사
최생림 교수    한양대학교              경제학 박사
최재현 교수    서강대학교              사회학 박사
박세일 교수    서울대학교              법경제학 박사
강정모 교수    경희대학교              경제학 박사
노태구 교수    경기대학교              정치학 박사
조영효 교수    경원대학교              문학 박사
박기안 교수    경희대학교              경영학 박사
김중수 박사    KDI                       경제학 박사
이각범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 박사
문정인 교수    연세대학교              정치학 박사
이영자 교수    성신여자대학교        사회학 박사
장명봉 교수     국민대학교             법학 박사
이만우 교수    고려대학교              경제학 박사

전인영 교수    서울대학교              정치학 박사
연하청 박사    KDI                       경제학박사
백종천 교수    육군사관학교           군사학 박사
전홍택 교수    KDI                       경제학박사
송기중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 박사
류재풍 교수    미국 로욜라대학교    사회학 박사
손경수 교수    청주교육대학교        교육학 박사

 外  25분 敎授 迎入
 

2009.09. – 2012.11.

사단법인 한우리문화원 (명예 이사장 신창민)

2012.11. – 2015.11.

사단법인한우리통일복지국가연구원

(이사장 신창민)

2015.11. – 2017.04. 

사단법인 통일대박정책연구원 (원장 신창민)

2017.04. - 2018.06. 

사단법인 한우리통일연구원 (원장 신창민)

2018.06. –   현재   

사단법인 평화통일동포연합 (이사장 신창민)

<배경 내용>

통일부 사단법인 평화통일동포연합은 통일 후 통일국가의 제반 분야 형태와 통일국가로 가는 길을 모색하기 위하여 신창민 회장 중심으로 1990년5월4일에 한우리정경연구회라는 명칭으로 출범하여, 그 해 통일부 산하 (등록번호 14호) 사단법인 한우리연구원으로 부터 시작하여, 한우리문화원, 한우리통일복지국가연구원, 통일대박정책연구원, 한우리통일연구원으로 명칭 변경 하면서 연면하게 이어온 통일계몽 중심 통일운동 단체이다.

 

한우리연구원에서는 이사장 신창민이 1992년 8월 민주평통에서 통일비용을 추산 발표하였다. 종합적으로 북측지역 소득개선 까지 망라하는 차원에서의 통일비용 추산으로는 세계 최초 이었다.

그 후 2007년 8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통일비용과 통일편익(2007)”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제출하였다(예결위 홈페이지 발간번호 116번). 이는 바이코리안 정책을 기축으로 통일은 우리 겨레에게 유사 이래 처음 가장 큰 엄청난 이득을 가져다 준다는 구체적 내용이었다.   국민들의 통일비용 부담에 대한 선입견을 불식시켜 주고자 한 것이었다.  이로써 획기적인 국면 전환을 기대했으나 결국 찻잔 속의 태풍으로 그치고 말았다.

그리하여 이 내용을 확대 전개하여 책으로 펴낸 것이 2012년 7월에 출간된

<통일은 대박이다>이다.

그 후 2014년 정월에 이르러 박근혜 대통령이 “통일은 대박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라는 언급이 있었다. 그로부터 1년여 사이에 그동안 통일비용의 부담감으로 인하여 통일로부터 상당한 거리를 두고 있던 국민 정서가 통일이 필요하다는 쪽으로 급선회하게 되었다.  통일의 필요성이 그 단기간에 50퍼센트 초반으로부터 일거에 80퍼센트를 훌쩍 넘기는 쾌거를 가져왔다.

 

이러한 국민정서가 일과성으로 그치지 않고 뿌리내리게 하기 위하여 본 법인에서는 국내외에 걸치는 “통일대박 콘서트” 그리고 <통일은 대박이다> 책 국내외 보급 그리고 국내에서 “통일대박 지도자과정”과 강연 강의를 지속하였다.

 

본 법인은 일차적 목표로서 통일비용 부담감이 발목을 잡아 통일을 외면하던 많은 국민들을 통일 지향적으로 이끌어 내는데 역사적 전환점을 마련하는 역할을 하였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본 법인은 이제까지의 연장선 상에서 통일을 위한 지속적 활동을 통하여 남북한 동포들이 모두 함께 어우러져 힘을 합쳐 통일을 계기로 세계 최첨단국의 하나로 비약하기 위하여 통일 공감대를 마련해 나가는데 착실한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

통일은 북 주민들과 함께 이루는 것이다.  해외동포들의 협력을 얻으면서 폐쇄된 북 체제 속에서 살고 있는 북주민들에게 진실을 알게 해주는 역할을 하여 통일에 기여하고자 한다.